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8.3℃
  • 맑음강릉 13.3℃
  • 구름많음서울 8.0℃
  • 맑음대전 8.1℃
  • 맑음대구 9.1℃
  • 구름많음울산 12.3℃
  • 흐림광주 10.7℃
  • 구름많음부산 13.7℃
  • 흐림고창 7.9℃
  • 구름많음제주 13.5℃
  • 구름많음강화 6.4℃
  • 맑음보은 4.8℃
  • 구름많음금산 5.5℃
  • 흐림강진군 8.2℃
  • 구름많음경주시 6.9℃
  • 구름많음거제 9.6℃
기상청 제공

사회


나눔의 손길로 소통과 화목의 물감을 뿌려라!

아파트봉사단과 함께 ‘행복아파트’ 만들어갑니다!

  • 등록 2015.02.02 14:04:44


-주민 10인 이상(리더1, 일꾼 9) 모이면 신청 가능

-녹색장터 운영, 이웃사랑 엽서쓰기, 골목길 및 단지 환경정화 등 전개

-신규봉사단 3개월 이상 활동 시, 자원봉사 프로그램 재료비 지원

-녹색장터 운영비 지원 및 EM(유용 미생물) 발효액 보급 등 친환경 삶 지원 팍팍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아파트봉사단운영으로 아파트에 웃음소리가 넘쳐난다.

  
도봉구는 주민들의 삶터를 보다 행복하게 만들고자 아파트 봉사단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기존 아파트 봉사단 중 활동이 중지된 봉사단을 재정비하며, 봉사단 활동에 활기를 더하고자 봉사단의 확대 모집도 실시한다. ·아래 층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삭막한 시대를 바꿀 수 있는 힘은 주민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생각에서다.

참여를 위해서는 아파트나 빌라에 거주하는 주민
10인 이상(리더1, 일꾼 9)으로 단체를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도봉구청 자원봉사센터에서 연중 상시 이루어진다.

아파트 봉사단은 생활 속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한다
. ‘바꿔 쓰고 다시 쓰는 녹색장터를 운영하며 친환경 삶을 도모하고, 층간소음 문제의 해결 및 이웃과의 소통을 위한 물럿거라! 이웃사랑 엽서쓰기도 전개한다. 단지 내 환경정화 활동, 경로당 봉사 등도 아파트 봉사단의 주된 활동이다.

구는 신규 봉사단이
3개월 이상 활동할 시 자원봉사 프로그램 재료비를 지원한다. 특히 봉사단이 녹색장터를 운영할 경우 입주민들을 위한 EM(유용 미생물)활용법 교육을 실시하고 발효액을 만들어 보급하는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아파트봉사단 활동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계기를 만들어가겠다많은 주민의 참여로 봉사활동이 활성화되고 마을공동체 회복도 이룰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훈 시의원,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영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 촌음 아껴 '빚없는 추경' 편성"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동 전쟁의 여파와 관련해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우리 정부는 민생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엄중한 인식을 갖고 당면한 위기 타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부가 제출한 26조 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협조를 위한 시정연설을 갖고 "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 앞에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라며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세계 경제가 침체하며 어렵사리 되살린 우리 경제성장의 불씨가 사그라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코스피 지수 5,000 돌파에 이어 반도체·조선 등 우리 기업의 활약으로 경제가 비상할 기회를 맞았지만, 예상 밖의 복합위기에 직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석유공급 차질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급등했고, 나프타와 요소 등의 원재료 부족은 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